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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하이 권투〉오사까조고 리건태선수가 5관 달성

오사까조고 학교별성적 2위

5관을 달성한 리건태선수(빨간색)

5관을 달성한 리건태선수(빨간색)

오사까조선고급학교 권투부 리건태선수(고3)가 《전국고등학교종합체육대회》(인터하이) 권투경기(8월 2~7일, 사가) 라이트급에서 작년에 이어 우승을 쟁취함으로써 2012년 《선발대회》, 《인터하이》, 《고꾸따이》, 2013년 《선발대회》에 이어 5관을 달성하였다. 이는 조고생으로서는 처음되는 력사적인 쾌거이다.

《인터하이》는 고등학교권투경기의 최고봉을 이루는 대회이다. 이번 대회는 조고생이 처음으로 《인터하이》에 출전한 1994년대회이래 20번째가 되는 대회였다. 이간에 《인터하이》에서 우승한 조고생은 리건태선수를 포함하여 5명(모두 오사까조고)이다. 그중 2련패한것은 리건태선수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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