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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북기 《내가 본 북조선-평양의 여름 휴가》를 읽고/김영일

6.15시대 겨레의 마음이 뿌리내리는 곳

책을 흥미있게 읽었다. 나는 작가의 3번에 걸치는 평양방문기간 그와 길동무되여 그의 말을 들으며 마음속 대화를 나누었다. 평양려관에서 조국의 안내원들과 함께 맥주를 마시며 대동강반도 산책하였다. 고구려고분, 신천, 판문점, 묘향산, 백두산도 가보았다. 사랑하는 아들 장양과 이야기도 나누었다. 곡절많은 그의 인생담도 들었다. 작가의 박식함과 온 넋을 쏟아붓는 글에 대한 집착, 작가 고유의 다정다감하고 섬세한 감성으로 인간의 마음속을 예리하게 파고드는 심리묘사와 관찰력 등이 인상적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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