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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승 60돐경축 군악시위행진 진행

평양시민들이 연도에서 환영

군악대가 수도의 거리를 행진하였다.(조선중앙통신)

군악대가 수도의 거리를 행진하였다.(조선중앙통신)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경축 군악시위행진이 22일에 진행되였다.

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동상을 우러러 《김일성장군의 노래》, 《김정일장군의 노래》를 장중하게 주악한 조선인민군 종합군악대는 최고사령관기와 공화국기를 대오앞에 휘날리며 천리마동상앞 도로를 따라 승리의 진군가 높이 군악시위행진을 개시하였다.

행진대오를 수도의 각계층 근로자들과 청년학생들이 열렬히 환영하였다.

군악대는 《7.27행진곡》, 《조국보위의 노래》 등을 주악하며 개선문을 지나 4.25문화회관으로 향하였다.

4.25문화회관 광장에서는 《우리의 7.27》, 《김정은장군 목숨으로 사수하리라》를 비롯한 군악의 장중한 선률이 울려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