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화국창건 65돐과 전승 60돐을 맞으며 진행되는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은 승리의 아리랑, 경축의 아리랑으로 세인의 마음속에 깊이 새겨지게 될것이다.》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국가준비위원회 책임연출가 김금룡씨는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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