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이 사이트를 SNS로 공유하기

〈조선력사인물〉온달과 공주(3)

이렇게 되니 며칠사이에 《바보온달》은 가뭇없이 사라지고 의젓한 젊은이가 새로 태여났다.

공주는 말을 사려 장을 떠나는 온달의 팔을 끄당겨 이런 말을 해주었다.

《부디 저자사람의 말을 사지 말고 나라말로서 병들고 수척하여 버리게 된것을 골라서 값을 치르소이다.》

온달은 공주의 말대로 하였다.

***************************************

※이 계속은 회원이 되시면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은 「신규회원등록」에서 등록해주세요.

 죄송합니다만 2013년 4월 20일까지 회원등록하신 분께서도 다시한번 등록해주시기 바랍니다.

 비밀번호를 잊으신 경우 「회원비밀번호분실접수 폼」을 찾아주세요.

***************************************

로그인(ログイ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