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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를 박차고 대성공, 2013년판 《아리랑》공연

5.1경기장 밤하늘을 밝힌 전승의 축포

【평양발 강이룩, 김리영기자】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의 2013년 첫 공연날인 22일도 궂은 날씨였다. 낮부터 비가 오고 멎었는가 하면 소낙비가 내리군 하였는데 다행히도 오후 6시가 지나자 비는 완전히 멎었다.

기자일행이 5월1일경기장이 자리잡은 릉라도에 들어선것은 아직도 날이 밝은 저녁 7시 30분경. 인파 또 인파로 뜨거운 열기를 느낄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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