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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원수님 참석밑에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경축 중앙보고대회 진행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김정은원수님 참석밑에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경축 중앙보고대회가 26일, 5월1일경기장에서 진행되였다.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 박봉주내각총리, 조선인민군 최룡해총정치국장을 비롯한 당과 국가, 군대의 책임일군들과 조선사회민주당 중앙위원회 김영대위원장 등 당, 무력기관 일군들, 그리고 중국 리원조부주석과 아랍사회부흥당 아브둘라 알 아흐마르부총비서, 잠비아공화국 가이 스코트부대통령, 우간다공화국 에드워드 키와누카 쎄칸디부대통령을 비롯한 여러 나라 대표단 단장들이 주석단에 나왔다.

또한 총련중앙 감사위원회 홍인흠위원장,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최은복의장, 중국인민지원군 로전사강연단 김강희단장이 함께 나왔다.

전쟁로병대표들, 당, 무력, 정권기관, 사회단체, 성, 중앙기관 일군들, 렬사유가족들,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 과학, 교육, 문학예술, 보건, 출판보도부문 일군들, 공로자들, 평양시내 근로자들, 해외동포대표단들과 동포들,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 대표가 대회에 참가하였다.

주조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과 국제기구대표들, 무관단성원들,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 경축행사에 참가하기 위하여 조선을 방문하고있는 여러 나라 대표단, 대표들과 외국손님들이 여기에 초대되였다.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이 보고를 하였다.

김영남위원장은 미제는 조선반도를 발판으로 하여 아시아와 세계제패를 실현할 야망밑에 1950년 6월 25일 조선전쟁을 도발하고 유엔의 간판을 도용하여 추종국가군대들까지 끌어들이였으며 원자탄공갈을 비롯한 가장 야만적인 전쟁방법과 수단을 다 적용하며 조국해방전쟁에서 조선군대와 인민은 미국을 비롯한 16개국 무력침범자들과 남조선괴뢰들을 타승하였다고 이야기하였다.

또한 조국해방전쟁의 력사적승리는 김일성주석님의 주체적인 군사사상과 탁월한 전략전술의 승리였으며 당과 수령의 두리에 굳게 뭉쳐 영웅적으로 싸운 조선군대와 인민의 백절불굴의 정신력의 승리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미제는 조선전쟁 3년간에 100여년의 침략전쟁력사에서 처음으로 되는 대참패를 당하고 항복서에 도장을 찍었으며 미제를 쳐물리친 우리 공화국은 영웅의 나라로, 우리 군대와 인민은 영웅적군대, 영웅적인민으로 세계에 이름을 떨치게 되였다.

조국해방전쟁시기 중국의 당과 정부는 인민혁명에서 방금 승리한 어려운 조건에서도 항미원조보가위국의 기치밑에 자기의 우수한 아들딸들로 조직된 지원군을 보내여 우리 인민의 정의의 투쟁을 피로써 도와주었다.

조국해방전쟁에서 중국인민지원군이 보여준 국제주의적모범은 조중친선의 력사에 빛나는 장을 기록하였으며 우리 당과 인민은 이에 대하여 영원히 잊지 않을것이다.

계속하여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조선군대와 인민은 백두에서 개척된 백승의 력사와 전통을 빛나게 계승하며 인류자주위업을 믿음직하게 선도해나가는 력사의 새시대를 맞이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는 김일성주석님과 김정일장군님을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으로, 주체의 태양으로 천세만세 높이 받들어모시며 대원수님들의 전승업적과 선군혁명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끝없이 빛내여나가야 한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정의를 지향하고 량심을 귀중히 여기는 진보적인민들과 함께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하여 계속 힘차게 투쟁해나갈것이다.

대원수님들의 불멸의 전승업적과 선군혁명업적이 빛을 뿌리고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를 받는 무적필승의 백두산혁명강군과 군민대단결이 있기에 우리의 앞길에는 오직 승리의 7.27만이 있을것이다.

이날 각 도, 시(구역), 군, 련합기업소들에서도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경축 보고대회, 보고회가 진행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