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이 사이트를 SNS로 공유하기

김정은원수님, 전승 60돐 경축행사에 참가하기 위하여 조선을 방문하고있는 중국대표단을 접견

김정은원수님께서 전승 60돐 경축행사에 참가하기 위하여 조선을 방문하고있는 중국대표단을 접견하시였다.(조선중앙통신)

김정은원수님께서 전승 60돐 경축행사에 참가하기 위하여 조선을 방문하고있는 중국대표단을 접견하시였다.(조선중앙통신)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김정은원수님께서 25일,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 경축행사에 참가하기 위하여 조선을 방문하고있는 중국 리원조부주석을 단장으로 하는 중국대표단을 접견하시였다.

조선측에서 외무성 김계관제1부상이, 중국측에서 외교부 장업수상무부부장, 중국인민해방군 총정치부 가정안부주임,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련락부 진봉상부부장, 료녕성 병지강부성장, 길림성 진위근부성장, 류홍재주조중국특명전권대사가 참가하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 전승 60돐 경축행사에 참가하기 위하여 조선을 방문하고있는 중국대표단을 접견하시였다.(조선중앙통신)

김정은원수님께서 전승 60돐 경축행사에 참가하기 위하여 조선을 방문하고있는 중국대표단을 접견하시였다.(조선중앙통신)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리원조부주석를 비롯한 대표단성원들과 상봉하시고 담화를 나누시였다.

석상에서 리원조부주석은 김정은원수님께 중국 습근평주석의 인사와 구두친서를 전달하였다.

그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강성국가건설투쟁을 진두에서 지휘하시는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대표단을 접견해주신데 대해 감사를 드리면서 중국당과 정부를 대표하여 뜻깊은 7.27을 맞이하고있는 조선인민을 열렬히 축하한다고 말하였다.

그는 피로써 맺어진 중조 두 나라 군대와 인민들사이의 전투적친선을 대를 이어 고수하고 빛내여나갈 사명을 안고 조선을 방문하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중국당과 정부는 김정일장군님의 유훈을 높이 받들고 조선인민이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밑에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고있는것을 기쁘게 생각하고있다고 말하였다.

중조 두 나라는 친선적인 린방이라고 하면서 전통적인 중조친선협조관계를 끊임없이 공고발전시키는것은 중국당과 정부의 확고부동한 방침이라고 말하였다.

중국당과 정부는 두 당, 두 나라 로세대령도자들께서 친히 마련하고 가꾸어주신 중조친선관계를 매우 귀중히 여기고있으며 중국공산당의 새로운 중앙령도집단은 조선당과 정부와 함께 호상 존중하고 신뢰하며 친선적인 교류와 협조를 진행하여 중조친선관계발전을 추동할것이라고 말하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 전승 60돐 경축행사에 참가하기 위하여 조선을 방문하고있는 중국대표단을 접견하시였다.(조선중앙통신)

김정은원수님께서 전승 60돐 경축행사에 참가하기 위하여 조선을 방문하고있는 중국대표단을 접견하시였다.(조선중앙통신)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대표단의 조선방문을 열렬히 환영하시고 중국공산당 중앙령도집단과 중국인민에게 따뜻한 인사를 보내시며 중국당과 정부에서 전승 60돐 경축행사에 중국대표단을 파견해준데 대하여 사의를 표시하시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조선인민에 대한 중국당과 정부, 중국인민의 사심없는 국제주의적지원과 중국인민지원군 용사들이 조선전쟁에 참전하여 세운 위훈을 조선군대와 인민은 영원히 잊지 않을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전통적인 조중친선을 대를 이어 더욱 공고발전시켜나가려는것은 조선로동당과 인민의 확고부동한 의지라고 하시면서 두 나라 인민의 공동의 재부인 조중친선의 불패의 생활력이 쌍방의 공동의 노력에 의하여 앞으로 더욱 힘있게 과시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시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손님들과 조중 두 나라 관계의 강화발전과 동북아시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보장문제를 비롯한 호상관심사로 되는 문제들에 대하여 의견을 교환하시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 전승 60돐 경축행사에 참가하기 위하여 조선을 방문하고있는 중국대표단을 접견하시였다.(조선중앙통신)

김정은원수님께서 전승 60돐 경축행사에 참가하기 위하여 조선을 방문하고있는 중국대표단을 접견하시였다.(조선중앙통신)

담화는 시종 친선적이며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서 진행되였다.

김정은원수님께 리원조부주석이 마련한 선물을 드리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이에 사의를 표시하시고 대표단 전체 성원들, 주조 중국대사관 성원들과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