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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원수님 참석밑에 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 준공식 진행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25일, 김정은원수님 참석밑에 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 준공식이 엄숙히 진행되였다.

박봉주내각총리, 조선인민군 최룡해총정치국장, 국방위원회 장성택부위원장, 조선인민군 김격식총참모장, 장정남인민무력부장, 당중앙위원회 김경희비서, 김기남비서, 최태복비서를 비롯한 전쟁로병대표들, 당, 무력, 정권기관, 사회단체, 성, 중앙기관 일군들, 렬사유가족들,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 공로자들, 시내 근로자들, 그리고 재일본조선인축하단을 비롯한 해외동포대표단들과 동포들,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 대표가 참가하였다.

또한 주조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과 국제기구대표들,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경축행사에 참가하기 위하여 조선을 방문하고있는 여러 나라 대표단, 대표들과 외국손님들이 준공식에 초청되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인민군렬사들을 추모하여 묵상하시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당과 수령, 조국과 인민을 위한 성전에 자기의 고귀한 생명을 바친 인민군렬사들에게 숭고한 경의를 표하였다.

이어 《조선인민군가》가 주악되는 속에 조선인민군 륙군, 해군, 항공 및 반항공군, 로농적위군 명예위병대의 분렬행진이 있었다.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당과 국가, 군대 책임일군들과 전쟁로병대표들, 주조 외교 및 국제기구대표들, 여러 나라 대표단, 대표들, 외국손님들, 해외동포들과 함께 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를 돌아보시였다.

당의 숭고한 혁명적동지애와 도덕의리의 상징인 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에는 김일성주석님의 명제비가 모셔져있다.

명제비에는 《조국해방전쟁에서 인민군장병들이 발휘한 영웅적위훈과 그들이 이룩한 불멸의 업적은 우리 인민의 혁명력사에 찬란한 금문자로 영원히 기록되여있을것이며 후손만대에 길이 전하여질것이다. 김일성》이라는 글발이 새겨져있다.

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는 조형예술적으로 특색있게 형상된 인민군렬사추모탑을 중심으로 세워진 문주와 화환진정대 《영웅들의 넋》, 영웅전사들을 추모하는 헌시비, 군상들, 500여명이 안치된 렬사들의 묘로 이루어져있다.

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가 새로 건설됨으로써 수령만세를 높이 부르며 원쑤들과의 최후결사전에로 용감무쌍하게 나아간 인민군렬사들의 영웅적위훈이 사회주의조선의 대번영기와 더불어 길이 빛나고 그들의 백절불굴의 혁명정신, 조국수호정신을 군대와 인민, 후대들이 더욱 깊이 체득할수 있게 되였다.

참가자들은 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를 돌아보면서 혁명전사들의 공적과 삶을 최상의 높이에 올려세워주는 수령, 당의 품속에서 렬사들의 생은 시작은 있어도 끝이 없다는 영생의 진리를 다시금 깊이 새겨안았다.

통신은 혁명전사들에 대한 당의 뜨거운 사랑이 받들어올린 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는 김정은시대의 혁명전설을 후손만대에 길이 전하며 영원히 빛을 뿌릴것이다고 전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