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전복음모죄를 저질러 15년의 로동교화형을 언도받아 현재 수감생활을 보내고있는 미국공민 배준호를 《조선신보》가 단독인터뷰하여 그 내용이 외신을 통해 전해지자 큰 파장이 일었다.
취재영상을 통해 수감자의 모습을 보게 된 미국정부는 《그의 건강이 나빠지고있다.》, 《이는 당연히 우리 모두의 심각한 우려사안》(국무성 대변인)이라고 견해를 밝혔다. 그러나 현상타개를 위한 구체적인 조치는 이제껏 취하지 못하고있다.
한편 조선측은 미국인에 의한 범죄가 련달아 발생하게 되는 원인은 정부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 있다며 오바마정권이 근본적인 해결방안을 내놓아야 한다고 주장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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