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조선중앙예술단이 금강산가극단으로 이름을 바꾼것이 1974년 첫 조국방문때의 일이였다. 김일성주석님께서 몸소 이름을 달아주시고 가극 《금강산의 노래》를 전습받도록 배려해주시고 일본에 돌아온 후로는 각지에서 귀환공연을 성대하게 진행하였다. 노래 한가락, 춤 한동작에도 주체예술의 숨결이 짙게 어려 동포들은 물론 대외인사들에게도 충격을 안겨준것이 어제일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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