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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또부어머니회련락회 역원모임/정세를 알고 자기 문제로 여겨 활동을

교또부어머니회련락회 역원모임/정세를 알고 자기 문제로 여겨 활동을

교또부어머니회련락회 역원모임이 6월 29일 교또조선초급학교에서 진행되였다. 교또조선중고급학교, 교또조선초급학교, 교또조선제2초급학교 어머니회 역원들 48명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어머니대표단의 한 성원으로서 민족교육의 권리문제를 유엔에 호소하기 위해 스위스 제네바를 다녀온 오사까부어머니회련락회 현순애회장이 활동보고를 하였다.

이어 녀성동맹 교또부본부 최수남자녀부장과 교또중고 어머니회 김유미부회장이 문부과학성에 대한 요청활동과 원내집회, 6월 2일에 진행된 어머니회 회장, 자녀담당자모임에 대해 보고를 하였다.

그후 6개 조로 나뉘여 《우리 학교의 우월성이 어디에 있는가?》 하는 주제로 토론이 진행되였다.

모임에서는 2009년에 일본우익단체들이 교또조선제1초급학교(당시)를 습격한 사건과 관련하여 당시 어머니회 회장이였던 박정임씨의 이야기가 수록된 록화편집물이 상영되였다.

어느 참가자는 《우리가 놓인 상황을 잘 알고 지금 어머니들이 할수 있는 일을 꾸준히, 지속적으로 벌려나가는것이 중요하다고 느꼈다. 우리 어머니가 우리 학교, 우리 학생들을 지키지 않으면 누가 지키겠는가 하는 발언자의 호소가 인상에 남았다.》고 말하였다.

마지막으로 어머니회 역원들이 우리 학교를 둘러싼 정세에 대해 깊이 알고 자기 자신의 문제로 여겨 활동해나갈데 대한 호소가 있었다.

【교또부어머니회련락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