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이 사이트를 SNS로 공유하기

〈교실에서-미래를 가꾸는 우리 선생님 57〉도꾜조선제4초중급학교 초1도공 김순옥교원

오감을 자극, 표현력을 키우다

《모래놀이》

입학식부터 약 2개월, 학교생활에 익숙되기 시작한 신입생들의 도공수업을 견학했다.

도꾜조선제4초중급학교(도꾜도 아다찌꾸) 김순옥교원(36살)은 학생들에게 《오늘은 〈모래놀이〉를 해요.》라고 전했다. 기대감에 들떠 속닥거리는 학생들.

김교원이 《자유로이 산을 만들어보자요.》라고 말하자 17명의 학생들은 제각기 조를 무어 작업을 시작했다.

***************************************

※이 계속은 회원이 되시면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은 「신규회원등록」에서 등록해주세요.

 죄송합니다만 2013년 4월 20일까지 회원등록하신 분께서도 다시한번 등록해주시기 바랍니다.

 비밀번호를 잊으신 경우 「회원비밀번호분실접수 폼」을 찾아주세요.

***************************************

로그인(ログイ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