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개토왕은 400년에 진행한 신라구원작전에서 백제, 《왜》군을 몰아 남해안끝까지 진출하였으며 404년 백제-《왜》의 련합군이 바다로 대방계(오늘의 황해남도 남쪽해안지방)에 침입하였을 때에는 평양성에서부터 직접 부대들을 거느리고 나가 섬멸적타격을 주었다.
407년에 광개토왕은 5만명의 보병, 기병부대를 파견하여 백제가 다시는 고구려를 침략할 엄두를 내지 못하도록 눌러놓고말았다.
***************************************
※이 계속은 회원이 되시면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은 「신규회원등록」에서 등록해주세요.
죄송합니다만 2013년 4월 20일까지 회원등록하신 분께서도 다시한번 등록해주시기 바랍니다.
비밀번호를 잊으신 경우 「회원비밀번호분실접수 폼」을 찾아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