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개토왕은 군사를 모집하고 훈련을 열심히 시켰다. 그는 신하들에게 이렇게 일렀다.
《우리는 하늘신인 단군의 후손들이다. 세상에서 가장 뛰여난 민족인 우리는 마땅히 존엄있고 굳세게 살아나가야 할것이다.》
그는 전국의 방방곡곡에 경당을 짓게 하여 청장년들이 글공부와 무술을 련마하도록 하였으며 조정에서도 관리제도를 새로 내오게 하고 평양성의 영명사를 비롯하여 9개의 커다란 절을 세워 나라의 번영을 빌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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