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이 사이트를 SNS로 공유하기

〈조선력사인물〉고구려의 국력강화에 크게 기여한 광개토왕(1)

《와, 와.》

군사들이 사방에서 짐승들을 몰아온다. 한편에서는 짐승들이 달아나려고 발버둥치며 나무사이를 가로질러 이리 뛰고 저리 뛰는데 또 한편에서는 그를 잡겠다고 군사들이 창을 들고 말을 몰아댄다.

오늘이 사냥 마지막날이니 좁혀진 포위진에 갇힌 짐승들은 락랑언덕어귀에 몰려들어 마구 헤덤비는 판이다. 이에 따라 사냥군들은 한마리라도 놓칠세라 패를 지어 더 좁혀들어간다.

짐승무리들의 애처로운 울음소리가 사곳에서 터지고 그에 따라 군사들의 기쁨의 고함소리도 더욱 커간다. 그들은 산비탈이건 벼랑이건 가림이 없이 짐승들을 쳐몰아간다.

***************************************

※이 계속은 회원이 되시면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은 「신규회원등록」에서 등록해주세요.

 죄송합니다만 2013년 4월 20일까지 회원등록하신 분께서도 다시한번 등록해주시기 바랍니다.

 비밀번호를 잊으신 경우 「회원비밀번호분실접수 폼」을 찾아주세요.

***************************************

로그인(ログイ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