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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력사인물〉백살로장 명림답부(1)

160년대 후반기에 들어서면서 부여와 현도군(후한의 동북변방주, 군들중의 하나)사이에 벌어진 싸움으로 하여 고구려에는 일시 유리한 정세가 조성되였다.

이를 제때에 간파한 고구려는 한나라(후한)가 혼란된 상태에 있는 절호의 기회를 놓치지 않고 168년 료동의 유주와 병주지방을 선제공격하여 심대한 타격을 주었다.

고구려의 감쪽같은 드센 공격으로 여지없이 패배를 당한 한나라통치배들은 현도태수 경림을 두목으로 하는 침략군을 고구려에 침입시켰다.

그러나 고구려의 완강한 방어로 하여 무수한 시체만을 남긴채 쫓겨가지 않으면 안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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