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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녀자배구최우수득점자상 수상/보통강팀 정진심선수

5월 5일 윁남의 닥 락에 있는 부언 마 뚜엇체육관에서 페막된 제14차 아시아녀자배구구락부선수권대회에서 정진심선수에게 최우수득점자상이 수여되였다.

이에 대하여 아시아배구련맹이 밝히였다.

4월 29일 개막된 대회는 8개의 팀이 참가하에 5월 5일까지 경기가 진행되였다.

중국 광동 항대팀, 일본 PFU 불루캐츠팀, 이란의 기티 파산드 이스파한팀과 함께 2조에 속한 조선 보통강팀은 대회에서 4위를 하였다.

조선녀자배구선수들은 오는 7월 로씨야 까잔에서 진행되게 되는 세계대학생체육경기대회를 위한 훈련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평양지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