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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여라 동포들!!〉녀성동맹오사까 히가시오사까남지부 아이키우기써클《아이아이》

《민족교육의 출발점》이 되는 사업

〈모여라 동포들!!〉녀성동맹오사까 히가시오사까남지부 아이키우기써클《아이아이》

녀성동맹오사까 히가시오사까남지부에서는 《아이를 동포동네에서 키우자!》라는 호소에 호응하여 2005년에 아이키우기써클《아이아이》를 내왔다.

《아이아이》라는 명칭에는 우리 아이들을 사랑(《愛》)하며 어머니들과 아이들이 항상 《아이콘타크트》로 이어지고있다는 등 여러가지 의미가 담겨져있다.

〈모여라 동포들!!〉녀성동맹오사까 히가시오사까남지부 아이키우기써클《아이아이》써클발족당시는 어려움이 한두가지가 아니였다. 녀성동맹지부 자녀부 부장과 부부장, 그 아이들 4명밖에 참가하지 않은 날도 있었다. 이후 써클에 참가해준 어머니들을 성심성의 도와주고 뉴대를 깊여왔다.

매달 제4주 목요일 히가시오사까남지부회관에서 진행되고있는 《아이아이》에서는 계절에 맞게 빙떡만들기, 수료식과 새 어린이 환영모임, 공원놀이, 칠석놀이, 수영체험, 소운동회, 크리스마스모임 등 젊은 어머니들과 어린이들의 구미에 맞게 다양하게 조직되고있다. 프리저브드플라워(プリザーブドウフラワー), 꽃꽂이, 요가, 어린이들의 식생활과 건강에 관한 강의 등을 전문가를 강사로 초청하여 조직하기도 했다.

그동안 꾸준히 활동해온 결과 오늘 《아이아이》에는 평균 15명의 어머니들이 아이를 데리고 참가하게 되였다. 그리고 《아이아이》를 수료하고 우리 유치반에 들어온 어린이는 56명에 달하였다.

《아이아이》는 학령전어린이찾기운동에서 은을 내고있을뿐만아니라 다른 지방에서 시집을 온 어머니들이 친구를 만들수 있고 병원이나 상점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얻는 좋은 기회로 되고있다.

〈모여라 동포들!!〉녀성동맹오사까 히가시오사까남지부 아이키우기써클《아이아이》지부에서는 《아이아이》사업을 평소부터 잘 도와주고있다. 그래서 녀성동맹 지부위원장은 어린이들로부터 《아이아이 함메》라고 불리우고있다.

어린이들속에서도 변화가 있었다. 지난 시기 유치반 보육반 어린이들은 교문에 들어서자마자 엉엉 울군 했는데 지금은 유치반 교원들을 보면 방긋 웃으며 《안녕하세요.》 하고 인사를 하게 되였다.

학교, 어머니회, 녀성동맹지부가 긴밀히 련계를 가짐으로써 대상자들을 빨리 찾아내고 어린이들을 잘 키울수 있게 되였으며 어머니들도 계속 활동하게 되였다.

녀성동맹 히가시오사까남지부 고기련 자녀부 부부장은 《우리가 하는 아이키우기써클은 일본행정이 하는것과는 근본적으로 다르다. 우리가 하는 아이키우기써클은 아이들을 참된 조선사람으로 키우는 민족교육의 출발점이다.》라고 말하면서 자녀부사업에서 헌신분투할 결심을 새로이 하고있다.

【녀성동맹히가시오사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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