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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행각도중에 국제적망신/청와대 대변인의 성추행사건

남조선의 청와대 대변인이 당국자의 미국행각을 수행하던 도중 7일 현지에서 한 녀성을 성추행하여 국제적망신을 초래하였다.

이날 윤창중대변인은 자기가 숙식하던 호텔이 아니라 백악관주변의 다른 호텔에서 주미 남조선대사관에 고용된 그곳 녀성과 밤늦도록 술을 마시며 그를 성추행하였다.

바빠난 청와대는 이자를 다음날 남조선으로 쫓아보내고는 대변인을 갈아치운다, 청와대 홍보수석비서관의 명의로 국민과 《대통령》에게 사과한다 하며 소동을 일으켰다

야당인 민주당은 청와대 대변인의 성추행사건이 자격도 없는자에 대한 강행적인 임명놀음에 따른것으로서 이미 예견된것이라고 비난하였다.

이번 사건과 관련하여 집권자가 사과나 받을 위치에 서있을것이 아니라 그에 대한 립장부터 밝혀야 할것이라고 민주당은 주장하였다.

각계층단체들은 이번 사건을 통해 윤창중대변인이 국민과 당국사이의 의사불통을 상징하는 존재로 되였다고 하면서 당국이 민심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측근들을 권력의 자리에 강행적으로 들여앉힌데 대한 책임을 질것을 요구하였다.

한편 미국을 비롯한 여러 나라들에서는 사건을 대대적으로 보도하며 남조선당국의 너절한 행위에 대한 비난과 조소의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의 언론들은 《대통령》의 미국행각도중에 고위공직자가 성추행을 저지른것으로 하여 지금 사건이 커다란 파장을 일으키고있다고 개탄하고있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