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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내각참여일행이 평양을 떠났다

평양비행장에서 조선외무성 관계자와 이이지마참여가 작별인사를 나누었다.(사진 강이룩기자)

【평양발 강이룩기자】14일부터 조선을 방문하고있었던 일본내각의 이이지마 이사오 위기관리특별담당참여일행이 17일 평양을 떠났다.

조선외무성 관계자들이 일행을 전송하였다.

조선외무성 관계자와 이이지마참여는 악수를 하면서 작별인사를 나누었다.

이날 오전, 이이지마참여일행은 주체사상탑과 대동문, 련광정을 비롯한 력사유적를 참관하고 유람선 《대동강호》를 돌아보았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