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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평통 대변인, 조선을 걸고드는 남조선 당국자의 언동질을 규탄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 대변인은 남조선의 현 당국자가 감히 공화국의 최고존엄을 걸고드는 무엄한 언동질을 일삼은것과 관련하여 24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최근 남조선의 현 당국자는 대결적본색을 더욱 드러내면서 감히 우리의 최고존엄을 모독해나서는 천하무례한 망발을 서슴지 않고있다.

23일 당국자는 서울에 온 미전략국제문제연구소 소장이란자를 만나 우리의 최고존엄을 직접 걸고들며 《한반도의 긴장을 고조시키는 도박》을 하고있다고 줴쳤다. 심지어 우리의 병진로선에 대해서까지 《새로운 도박의 시도》라느니 뭐니 하면서 《결코 성공할수 없을것》이라는 등으로 극히 무엄하게 망발하였다.

남조선당국자가 권력의 자리에 올라앉은지 100일도 되기전에 우리의 최고존엄과 정책로선을 정면으로 헐뜯은것은 북남관계를 완전히 파산내려는 무례무도의 극치이다.

얼마전에는 대양건너 미국을 행각하여 동족을 모해하고 적대시하는 온갖 험담질을 하다못해 우리의 병진로선을 악의에 차서 비방중상하여 상전까지 놀라게 한 청와대안방주인이다.

바지입은 선임자보다 더 독기어린 청와대안방주인의 련속되는 악담에 지금 만사람이 경악을 금치 못하고있다.

이번의 무도한 망발로 남조선당국자가 떠드는 《신뢰》라는것의 기만적정체가 여지없이 드러났으며 그의 머리속에는 대결적흉심만 꽉 들어차있다는것이 명백해졌다.

남조선당국자의 이번 망발은 대결에 환장한 나머지 리성도 체면도 다 잃어버린 정신병자의 무분별한 도발이다.

확실히 지금 괴뢰패당은 시작부터 심각한 대내정치적위기와 파국적인 북남관계의 현사태, 주변정세변화 등과 관련하여 안팎으로 높아가는 비난여론에 신경과민이 되여 제 정신이 아닌것 같다.

남조선당국자의 이번 망발은 그토록 공을 들인 반공화국공조가 풍지박산나는데 바빠맞아 정세가 완화국면으로 흐르는것을 차단하고 민심을 수습하며 긴장을 격화시켜 대결과 전쟁책동에 계속 매달려 보려는 기도의 발로이다.

남조선각계층과 언론들은 현 당국자의 도발적망발이 조선반도정세와 북남관계에 미칠 후과에 커다란 우려를 표시하고있다.

외세와 함께 실지로 위험천만한 핵전쟁도박을 하고 동족대결의 도박에 미쳐날뛰는 장본인은 다름아닌 남조선당국자이다.

현 당국자가 말끝마다 우리의 병진로선을 시비하고있는데 그것은 무지와 무식을 드러내는것으로서 자기망신이다.

상대방에 대한 초보적인 도의도 지킬줄 모르면서 그 무슨 《신뢰》를 운운하는것이야말로 랭소와 환멸만을 자아낼뿐이다.

우리의 최고존엄을 건드리는자들은 그가 누구이건 우리 인민이 절대로 용납치 않을것이다.

우리의 인내성과 자제력에도 한계가 있다.

남조선당국자는 무엄한 망발로 우리의 최고존엄을 계속 모독하는 경우 리명박역도가 당한것보다 더 무서운 보복이 차례지게 될것이라는것을 똑똑히 명심하고 분별있게 처신해야 할것이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