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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외무성 대변인, 조선을 《특별우려대상국》으로 재지정한 미국을 단죄

조선외무성 대변인은 미국이 《국제종교자유에 관한 년례보고서》라는데서 조선을 《특별우려대상국》으로 재지정한것과 관련하여 22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지난 5월 20일 미국무성은 《2012년 국제종교자유에 관한 년례보고서》라는것을 발표하면서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제도를 악의에 차서 헐뜯고 그 무슨 《특별우려대상국》으로 재지정하였다.

미국무성의 이따위 보고서발표놀음은 우리를 군사적으로 제압할수 없게 되자 우리의 국제적영상에 먹칠을 하는 방법으로 압박해보려는 비렬한 적대행위이다.

미국이 핵선제타격수단들을 조선반도에 계속 끌어들여 우리 인민의 생존권을 엄중히 위협하면서 철면피하게 우리의 《인권》,《민생》 개선을 외우는것 자체가 위선의 극치이다.

배준호사건이 보여주는바와 같이 미국은 우리 내부를 와해시키고 제도를 전복해보려는 정치적목적에 종교를 악용하고있다.

우리를 눈에 든 가시처럼 여기면서 극악한 적대시정책을 한사코 고집하고있는 미국이 우리에 대해 헐뜯는 말을 곧이들을 나라는 없다.

미국은 우리를 무턱대고 적대시하는것으로써는 그 어떤 문제도 해결할수 없으며 정치외교적으로,전략적으로 보다 큰 손실만 보게 될것이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