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이 사이트를 SNS로 공유하기

조선의 리충일선수, 국제권투경기대회에서 금메달 쟁취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15일부터 19일까지 로씨야의 하바롭스크에서 벌어진 진행된 꼰스딴찐 꼬로뜨꼬브명칭 국제권투경기대회에서 조선의 리충일선수가 우승을 쟁취하였다.

이번 경기대회에는 조선과 도이췰란드, 라뜨비야, 마쟈르, 몰도바, 벨지끄를 비롯한 17개 나라와 지역의 우수한 선수 90여명이 참가하였다.

리충일선수는 52㎏급경기에 참가하여 맞다든 선수들을 모두 이기고 금메달을 쟁취하였다.

한편 김충혁선수는 52㎏급경기에서 은메달을, 리충혁, 김경섭선수들은 49㎏급과 60㎏급경기에서 각각 동메달을 받았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