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작년 11월 3일 라선시에 관광의 명목으로 입국하였다가 체포된 미국공민 배준호에 대한 재판이 4월 30일 조선최고재판소에서 진행되여 15년의 로동교화형을 언도하였다고 전하였다.
(조선신보)
사용자이름(ユーザー名)
비밀번호(パスワード)
로그인정보를 기억(ログイン情報を記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