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벌

《종군위안부》로 강제로 끌려가 인간의 존엄도 아름다운 청춘도 무참히 짓밟힌 두분의 할머니들이 일본 정치가들의 침략전쟁 미화, 일본군《위안부》 망언을 두고 가만히 있을수 없어 일본을 … 続きを読む 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