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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가따 요네자와동포야유회/젊은 세대 지역 활성화

《야마가따・요네쟈와동포야유회》의 참가자들

총련결성 58돐을 경축하는 《야마가따・요네자와동포야유회》가 19일 西蔵王公園에서 진행되였다. 총련 야마가따현본부 김영삼위원장, 도호꾸조선초중급학교 현유철교장, 야마가따현교직원조합 高橋昭弘부위원장, 야마가따현청상회 회원들과 동포들 47명이 참가하였다.

매해 진행되고있는 야유회는 올해 처음으로 요네자와지부와 현청상회의 공동주최로 진행되였다.

김영삼위원장은 인사에서 동네를 계속 유족하고 힘있는 대가정으로 꾸려 애족애국운동을 강화발전시켜나가자고 말하였다.

高橋부위원장은 3월 31일 도꾜 히바야에서 진행된 《고등학교무상화》를 실현하기 위한 집회에 자신을 포함한 5명의 대표들이 참가했다고 하면서 계속 일조련대를 강화하여 투쟁을 벌려나가자고 힘차게 호소하였다.

당일 야유회에는 청상회 회원을 비롯한 젊은 세대들이 많이 참가하였으며 준비사업에도 적극 떨쳐나섰다.

70살을 넘은 한 동포는 《젊은 세대들이 지역을 활성화시키자고 분발하고있는 모습을 보니 참으로 힘이 난다.》 하고 기쁨을 금치 못해하였다.

야유회는 동포들의 뉴대와 일본사람들과의 친선과 리해를 깊이는 마당으로 되였다.

회장에는 시종 참가자들의 웃음소리가 넘쳤다.

 【야마가따지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