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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여러분께】전자판 《조선신보》를 겨냥한 해커공격에 대하여

지난 20일 전자판 《조선신보》 싸이트가 싸이버범죄집단에 의해 공격받는 사태가 발생하였습니다.

국제해커집단 《어나니머스(Anonymous)》를 자칭하는자들이 《조선신보》싸이트를 공격하여 입수한 회원정보를 인터네트에서 공개하였습니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전쟁소동으로 인하여 조선반도에 일촉즉발의 첨예한 정세가 조성되고있는 가운데 최근에 조선의 기관, 단체들에서 운영하는 인터네트싸이트가 《어나니머스》를 자칭하는자들의 해커공격을 받는 사건이 련달아 일어나고있습니다.

《조선신보》 싸이트에 대한 해킹행위는 인터네트공간에서의 합법적인 언론활동에 대한 엄중한 침해행위로서 절대로 용납될수 없습니다.

《조선신보》는 인터네트공간을 정치적대결의 장으로 만드는 비법행위를 불순분자들의 비렬한 망동으로 견결히 단죄규탄하며 조국과 동포들을 위한 정당한 언론활동을 더욱더 줄기차게 벌려나갈것입니다.

또한 이번에 발생한 싸이버테로범죄에 대한 법적대응도 검토해나가겠습니다.

전자판 《조선신보》 회원 여러분들께는 해킹행위에 의해 등록정보가 류출된데 대하여 진심으로 사과를 드립니다.

앞으로 이런 사태가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싸이트운영과 회원정보관리의 보안수준을 더욱 제고하는 대책들을 강구해나가겠습니다.

전자판 《조선신보》는 당분간 신규회원등록접수를 중단하고 회원과 비회원을 구분하지 않는 공개방식으로 운영합니다.

《사용자이름》, 《비밀번호》를 입력하지 않아도 싸이트의 모든 콘텐츠를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전자판 《조선신보》는 무료회원제로 운영되여왔으며 등록정보에는 주소나 은행구좌번호와 같은 개인정보는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회원 여러분들께서 등록하신 《사용자이름》, 《비밀번호》가 알려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보안성을 높이기 위해 《조선신보》 의 《비밀번호》를 다른 인터네트봉사에서 사용하고있을 경우 변경하시기를 권유드립니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