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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족상쟁의 불씨 묻어놓은 악한들/황해북도 송림시 주민 리효숙씨

황해북도 송림시 신량리에 사는 리효숙씨(67살)는 미군의 야수적인 폭격과 살인만행을 60년이 지난 지금도 잊지 못해하고있다.

전쟁시기 송림시에만도 미군의 폭격으로 ㎡당 2개의 폭탄이 투하되였으며 그로 하여 수천여명의 무고한 주민들이 피해를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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