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때 목격한 《아비규환의 마을》/송림시 철산초급중학교 박춘선교장

황해북도 송림시 철산초급중학교 박춘선교장(67살)에게 있어서 미국은 《원쑤를 갚아야 할 대상》이다. 1950년대의 전쟁시기 미군에 의해 아버지와 둘째오빠, 큰아버지를 비롯한 여러명 … 続きを読む 5살때 목격한 《아비규환의 마을》/송림시 철산초급중학교 박춘선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