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창전거리에 새로 일떠선 경상유치원에 어린이들의 웃음소리가 울려퍼지고있다. 김정은원수님의 두차례에 걸치는 현지지도를 받은 이곳 유치원으로는 교육관계자들뿐아니라 각급 단위의 일군들, 각계층 인민들, 외국의 인사들이 련일 찾아오고있다.
(촬영・편집 평양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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