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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민련 남측본부, 련석회의 65돐 즈음하여 성명

《6.15의 기치높이 통일대행진을》

4월련석회의 65돐과 관련하여 조국통일범민족련합(범민련) 남측본부가 18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1948년 4월 평양에서 소집된 남북조선 정당, 사회단체 대표자 련석회의는 분렬주의자들의 《단선단정》조작책동을 반대하고 외국군대를 철수시키며 자주통일국가를 수립하는 길만이 조선민족이 살길이라는것을 온 세계에 선포한 거족적인 통일대장거였다고 강조하였다.

그날의 민족대단합정신은 7.4남북공동성명에서 천명한 민족대단결정신과 오늘날의 조선민족끼리 리념에 그대로 구현되여있다고 지적하였다.

지금 조선반도는 북의 평화적인공지구위성발사를 걸고든 미국주도의 유엔《제재결의》 조작과 두달간이나 계속되는 핵전쟁연습으로 하여 6.25전쟁이래 최악의 전쟁국면에 처해있다고 주장하였다.

한편으로 미국과 남조선당국은 북의 비핵화를 전제조건으로 내걸고 기만적인 대화공세를 벌리고있다고 비난하였다.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북과 진정으로 대화하기를 원한다면 우선 핵전쟁연습과 유엔《제재결의》, 적대시정책을 철회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정전협정체결 60년이 되는 올해에 미국과 반통일세력의 전쟁책동을 분쇄하고 미군을 이 땅에서 몰아내기 위한 투쟁을 끝까지 벌려나갈것이라고 밝혔다.

성명은 반통일세력의 민족영구분렬책동을 짓부시고 6.15의 기치높이 거족적인 통일대행진을 힘차게 전개해나갈데 대해 강조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