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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원수님 참석밑에 조선인민군 례식 엄숙히 거행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김정은원수님 참석밑에 조선인민군창건 81돐에 즈음한 조선인민군 례식이 25일, 금수산태양궁전광장에서 엄숙히 거행되였다.

조선인민군 최룡해총정치국장, 국방위원회 장성택부위원장, 조선인민군 현영철총참모장을 비롯한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들,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이 참가하였다.

또한 초대석에는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 박봉주내각총리, 당중앙위원회 김경희비서, 김기남비서를 비롯한 내각부총리들, 주조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 무관단성원들이 자리잡았다.

평양시안의 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 당, 무력기관,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일군들,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 각계층 근로자들,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 대표와 해외동포들이 례식을 보았다.

김일성주석님과 김정일장군님께 숭고한 경의를 드리며 김정은원수님께 충정을 맹세하는 첫 연설을 최룡해총정치국장이 하였다.

최룡해총정치국장은 조선인민군이 걸어온 80여성상의 력사는 백두산절세위인들의 품속에서 주체혁명위업완성의 주력군으로 끊임없이 장성강화되여온 영광의 력사이며 적들의 악랄한 도전과 전쟁도발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시고 당과 수령, 조국과 인민을 튼튼히 보위해온 승리와 위훈의 력사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주석님과 장군님의 유훈대로 원수님의 령도를 맨 앞장에서 충직하게 받들어 무적의 총대로 백두밀림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할 전체 인민군장병들의 결의를 피력하였다.

김명식 해군사령관은 지금 미제침략자들은 초대형항공모함들과 핵동력잠수함따위로 우리를 놀래워보려고 하지만 최첨단타격수단들로 무장된 우리 혁명무력앞에서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주문진앞바다에 수장된 미제의 중순양함 《볼티모》호의 신세를 면치 못할것이라고 연설하였다.

결전의 시각만을 기다리는 바다의 결사대원들은 명령만 내리면 번개같이 돌입하여 침략자들의 해적선을 모조리 격침시킴으로써 남해를 놈들의 최후멸망의 무덤으로 만들어버리겠다고 말하였다.

리병철 항공 및 반항공군사령관은 지금 항공 및 반항공군 장병들은 김정은원수님을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와 금수산태양궁전을 결사보위할 억척불변의 신념을 만장약하고 적들의 운명에 종지부를 찍게 될 최후공격명령을 기다리고있다고 언급하였다.

일당백비행대는 출격명령만 내리면 돌아올 연유대신 핵폭탄들을 만적재하고 적들의 아성에 비호같이 날아들어 모조리 초토화해버리겠다고 말하였다.

김락겸 전략로케트군사령관은 우리의 대륙간탄도미싸일들마다에는 날강도 미제의 소굴들이 첫째가는 타격대상으로 입력되여있으며 지금 전략로케트군장병들의 손은 발사단추우에 놓여있다고 언급하였다.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이 감히 선불질을 한다면 미제는 진짜 핵전쟁맛, 진짜불벼락맛이 어떤것인지 몸서리치도록 느끼게 될것이며 미제의 앞잡이들도 무서운 핵참화의 된맛을 톡톡히 보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어 조선인민군창건 81돐경축 분렬행진이 진행되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주석단앞을 보무당당히 행진하는 대오들에 답례를 보내시였다.

항공기들이 세찬 동음을 울리며 금수산태양궁전상공에서 시위비행을 하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였다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영웅적조선인민군창건 81돐에 즈음하여 25일,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고 김일성주석님과 김정일장군님께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시였다.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 박봉주내각총리, 조선인민군 최룡해총정치국장, 국방위원회 장성택부위원장, 조선인민군 현영철총참모장, 국방위원회 김격식위원, 당중앙위원회 김경희비서를 비롯한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이 함께 참가하였다.

원수님께서는 참가자들과 함께 김정일장군님께 가장 경건한 심정으로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시면서 삼가 인사를 드리시였다. (끝)

김정은원수님을 모시고 경축연회 진행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25일, 김정은원수님 참석밑에 조선인민군창건 81돐에 즈음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주제로 경축연회가 진행되였다.

연회에는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 박봉주내각총리, 조선인민군 최룡해총정치국장을 비롯한 당과 군대, 국가 책임일군들과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들,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 당, 무력, 성, 중앙기관 일군들,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이 참가하였다.

주조 여러 나라 외교대표부부, 무관부부들이 초대되였다.

연회에 앞서 모란봉악단 경축공연이 있었다.

연회에서는 국방위원회 장성택부위원장이 축배사를 하였다.

장성택부위원장은 조선인민군이 걸어온 80여성상의 력사를 돌이켜보는 뜻깊은 자리에서 한평생 총대와 숨결을 같이하시며 인민군대를 천하무적의 혁명강군으로 강화발전시키시고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김일성주석님과 김정일장군님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리였다.

또한 김정은원수님의 위임에 의하여 그는 조국의 하늘과 땅, 바다초소를 철벽으로 지키고있는 인민군장병들 그리고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는 전체 인민들을 열렬히 축하하며 오늘 우리 혁명무력은 주석님과 장군님 그대로이신 김정은원수님을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시여 자기 발전의 최전성기를 맞이하고있다고 말하였다.

장성택부위원장은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2013년 3월전원회의정신을 높이 받들고 자위적인 핵무력을 질량적으로 끊임없이 강화하며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서 새로운 기적과 위훈을 창조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