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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평통 서기국, 남조선에서 련일 벌어지고있는 최고존엄모독행위를 단죄

《만고역적무리들은 우리 천만군민의 무자비한 징벌의 불벼락을 면치 못할것이다》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 서기국은 19일, 남조선에서 최고존엄모독행위가 련일 벌어지고있는것에 대하여 다음과 같은 보도문을 발표하였다.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공화국의 최고존엄을 모독하는 괴뢰패당의 망동이 날이 갈수록 그 도수를 더해가며 최악의 단계에서 감행되고있다.

경사로운 태양절을 온 겨레가 경축하고있을 때 서울 한복판에서 그 무슨 《어버이련합》의 늙다리떨거지들을 비롯한 우익보수깡패들이 감히 우리 최고존엄을 모독하는 란동을 부린것은 괴뢰보수패당의 도발광기가 더는 용납할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우리 천만군민은 극악한 역적무리들의 천인공노할 만행에 치를 떨면서 도발망동이 벌어지는곳이 서울이건 그 어디건 당장 불바다로 만들어버릴 징벌의 의지로 끓어번지고있다.

지금 패륜패덕의 무리인 괴뢰보수악당들은 천벌받을 죄악을 저질렀음에도 불구하고 특대형범죄행위를 합리화해보려고 온갖 악담질을 서슴지 않고있다.

괴뢰패당은 우리 최고사령부의 최후통첩에 대해 《리해하기 어려운 처사》라고 떠벌이는가 하면 격노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보복의지에 대해 《품격있는 언행을 하라.》느니 뭐니 하는 망발까지 내뱉고있다.

더우기 김관진을 두목으로 하는 괴뢰군부깡패들은 우리의 최후통첩에 대해 《북이 어떤 명분으로라도 도발한다면 응징》하겠다고 더욱 도전적으로 나오고있다.

인간으로서는 상상도 할수 없는 악행을 서슴없이 저지른 천하불한당들이 《품격》이니, 《응징》이니 하며 도적이 매를 드는 격으로 날뛰고있으니 이처럼 경악할 일이 또 어디에 있겠는가.

모든 사실은 우리의 최고존엄을 건드린 우익깡패들의 란동이 동족대결과 적대감을 고취시키고 정세를 더욱 격화시키려는 고의적이며 계획적인 도발로서 그 장본인은 철두철미 괴뢰당국이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괴뢰패당이 얼마나 대결에 미치였으면 치매증에 걸린 늙다리 산송장들까지 동원하여 란동을 피우는가 하는것이다.

이것은 사람값에도 들지 않는 우익보수깡패무리들이나 우리의 최고사령부의 최후통첩에 대해 납득하기 힘들다고 줴쳐대는 괴뢰보수당국이나 같고 같은 페물들이라는것을 여실히 보여주고있다.

천추에 용서못할 대죄악을 비호조장하면서 그 무슨 《대화》를 운운하는것이야말로 참으로 격분할 일이 아닐수 없다.

역적패당이 공화국의 최고존엄을 제일생명으로 여기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가슴을 란도질하고 사죄한마디 없이 무사히 지낼수 있으리라고 생각한다면 그보다 더 어리석은 망상은 없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이미 선포한대로 우리의 최고존엄을 모독하는자들은 그 어디에 배겨있건 모조리 찾아내여 무서운 불벼락을 안길것이다.

괴뢰패당은 가장 비참한 운명의 시각이 도래하였다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