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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평통 대변인, 태양절과 최고존엄을 모독한 남조선당국을 규탄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 대변인은 14일, 남조선당국이 태양절경축행사들과 최고존엄을 모독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담화문을 발표하였다.

오늘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와 세계 진보적인류는 민족의 운명을 구원해주시고 자주시대를 개척하신 절세의 애국자이시며 인류자주위업의 영원한 태양이신 위대한 수령님의 탄생일을 뜻깊게 경축하고있다.

그런데 유독 남조선괴뢰들만이 심술사납게 삐뚤어진 망발질을 해대고있다.

괴뢰패당은 어용언론들을 내세워 북이 극도의 전시상황을 조성하면서도 한편으로 태양절경축분위기를 크게 세우고있다고 시비하면서 《체제정당성과시》니, 《내부결속을 다지려는 의도》니 뭐니 하는 악담을 늘어놓고있다.

지어 령도자와 인민의 뜨거운 혈연의 정이 굽이치는 일심단결의 참모습에 대해 그 무슨 《충성유도》니, 《체제결속》이니 하고 헐뜯는가 하면 감히 우리 최고수뇌부를 걸고 《남측의 대화제의에 고민에 빠졌다.》는 나발까지 불어대고있다.

괴뢰패당이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지키기 위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정정당당한 초강경조치들에 대해 미국상전과 함께 북침핵전쟁소동으로 도전하다못해 감히 우리의 태양절경축행사를 모독하고 우리의 최고존엄까지 악랄하게 시비중상하는것은 천추에 용납못할 또 하나의 특대형도발추태이다.

동족대결에 아무리 혈안이 되여 날뛰여도 분별이 있고 무지를 드러내도 한계가 있는 법이다.

날이 갈수록 가증되는 괴뢰패당의 극악무도한 도발광란은 위대한 령도자의 두리에 하나로 굳게 뭉쳐 미제와 적대세력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을 단호히 짓부셔나가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멸적의 기상에 기절초풍한 자들의 단말마적발악이며 위대한 계승의 새 시대를 펼쳐나가는 선군조선의 불패의 위력과 거세찬 대진군을 어떻게하나 막아보려는 필사적인 몸부림이다.

세상에 동족이 명절을 쇠는것까지 시비하면서 악담질을 하는 야만은 남조선괴뢰들밖에 없다.

리명박역도가 우리의 첫째가는 타도대상으로 락인찍힌것도 바로 우리의 최고존엄과 체제를 감히 중상모독하였기때문이다.

현실은 지금의 괴뢰보수패당 역시 리명박패당과 조금도 다를바 없는 역적무리들이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조선반도에 오늘과 같은 극단적인 대결국면이 조성된것은 바로 우리의 최고존엄에 대한 남조선괴뢰들의 체질적인 적대의식과 우리 체제에 대한 괴뢰패당의 뿌리깊은 대결본색이 빚어낸 결과이다.

동족을 적대시하고 대결정책에 매달리는 남조선괴뢰들에게는 앞날이 없다.

오늘 민족최대의 명절인 태양절을 비방하며 우리의 최고존엄을 모독하는 괴뢰역적패당에 대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끓어오르는 분노는 폭발전야에 있다.

원쑤들이 악담질을 하며 발악할수록 만장약된 우리의 보복의지는 더욱 천백배로 다져지고있으며 그것이 터지는 순간 이 땅에서 역적무리들을 모조리 쓸어버리게 될것이다.

손바닥으로 하늘의 태양을 가리울수 없듯이 주체의 태양의 빛발아래 무진막강한 군력으로 승승장구하는 우리의 앞길을 가로막을자는 이 세상에 없다.

우리의 최고존엄을 중상모독하는 자들은 참혹한 징벌을 면치 못할것이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