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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 담화/《타격작전 최종비준상태》, 백악관과 펜타곤에 정식통고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은 4일 담화를 발표하여 지속적으로 가증되고있는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과 분별없는 핵위협에 대처한 인민군의 핵타격작전이 최종적으로 검토, 비준된 상태에 있음을 백악관과 펜타곤에 《정식으로 통고》하였다.

미군은 조선의 거듭되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3월 1일부터 남조선군과의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감행하고 조선반도에 《B-52》, 《B-2》, 《F-22》를 비롯한 핵전략폭격기, 스텔스전투폭격기들을 끌어들여 타격훈련을 벌리였다.

이에 대처하여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는 성명(3월 26일)을 통하여 전략로케트군부대들과 장거리포병부대들을 포함한 모든 야전포병군집단들이 1호전투근무태세에 진입되였음을 천명하였으며 3월 29일에는 최고사령관이 긴급소집한 작전회의에서 전략로케트군의 화력타격계획이 검토, 최종비준되였다.

담화는 전반작전을 총괄하고있는 조선인민군 총참모부는 이미 최고사령부가 내외에 천명한대로 《군사적인 실전대응조치들을 련속 취하게 될것》이라고 밝혔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