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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원자력총국 대변인, 《현존 핵시설들의 용도를 조절변경해나간다》

조선원자력총국 대변인은 2일, 당중앙위원회 2013년 3월 전원회의에서 조성된 정세와 조선혁명발전의 합법칙적요구에 맞게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새로운 전략적로선이 제시된것과 관련하여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에서 제시된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전략적인 로선에 따라 우리 원자력부문앞에는 자립적핵동력공업을 발전시켜 나라의 긴장한 전력문제를 푸는데 적극 이바지하며 세계의 비핵화가 실현될때까지 핵무력을 질량적으로 확대강화하여야 할 중대한 과업이 나서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자력총국은 당면하여 우선 현존 핵시설들의 용도를 병진로선에 맞게 조절변경해나가기로 하였다.

여기에는 우라니움농축공장을 비롯한 녕변의 모든 핵시설들과 함께 2007년 10월 6자회담합의에 따라 가동을 중지하고 무력화하였던 5MW 흑연감속로를 재정비,재가동하는 조치도 포함되게 된다.

이러한 사업들은 지체없이 실행에 옮겨지게 된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