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대 입학식 이모저모〉대학 찾은 부모들의 기대

《실력 갖춘 인재가 되여라》 입학식에는 신입생들을 축복하기 위하여 일본각지 동포, 학부모들이 찾아왔다. 체육학부에 입학한 오륭희학생(고베조고출신)의 어머니 조경미씨(47살)는 류학 … 続きを読む 〈조대 입학식 이모저모〉대학 찾은 부모들의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