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럼은 4.24의 전통을 이어 민족교육을 지켜나갈 참가자들의 결의로 충만되였다
4.24교육투쟁 65돐에 즈음하여 진행된 효고민족교육포럼이 20일 효고현 고베시의 효고히마와리신용조합에서 진행되였다. 재일본조선인교직원동맹 효고현위원회와 효고현어머니회련락협의회의 주최로 진행된 포럼에는 효고현하 일군, 교원, 동포들 약 300명이 참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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