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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사업을 안받침하는 후꾸오까초급 아버지회

다양한 활동 끊임없이 실천

올해로 발족 10돐을 맞는 후꾸오까초급 아버지회는 이간 학교에 실리를 가져다주는 사업을 모색하면서 다양한 활동을 끊임없이 벌려왔다.

동교 아버지회에서는 한달 1번의 역원회의와 정기총회이외에 학교의 현황과 요구에 맞게 년간을 통한 행사조직과 학교미화사업 등을 기본으로 하면서 정력적인 활동을 벌리고있다. 각종 행사가 있을 때에는 후방사업도 솔선 맡아하고있다.

아버지회 역원회의와 총회는 꼭꼭 진행되고있다.

올해 1월 30일~2월1일에는 간또지방의 각 학교를 방문하여 관계자들을 만나 활동경험을 공유하고 서로 자극을 주고받았다고 한다.

아버지회활동속에서도 시기성과 계절에 맞는 내용으로 진행되는 아버지회주최행사는 학생, 원아뿐만아니라 그 부모들도 함께 참가할수 있는 내용과 형식인것으로 호평을 받고있다. 행사는 동교 유치반과 초급부의 인원, 입학 대상자들과 체계적인 련계를 자연스럽게 맺어나가는 계기의 하나로 되고있다.

김홍기회장(38살)은 《학교는 반드시 지켜나가야 할것이다. 매 행사를 기획할 때마다 참가자들속에 학생, 원아 받아들이는 사업의 대상자들을 늘여나갈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하였다.

동교 아버지회에서는 당면하여 10월에 진행되는 유치반창설 50돐기념행사를 성대히 맞이하기 위한 활동을 본격적으로 추진해나가는 동시에 졸업생들과의 련계구축, 로후화된 교사의 보수대책 등에 힘을 기울여나갈 계획이라고 한다.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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