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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배울 권리를 요구하여 도꾜에서 대규모집회와 시위/7,500명이 집결

《시대착오적인 민족차별에 종지부를》

약 7500명이 모인 집회

《고등학교무상화》에서의 조선학교배제를 반대하고 모든 아이들에게 배울 권리를 요구하는 《전국》집회와 시위행진이 3월 31일 도꾜에서 진행되였다.

조일 7단체가 공동주최한 집회와 시위행진에는 간또지방을 중심으로 한 일본 각지 일군들과 동포학부모, 교직원, 학생, 각계각층 일본시민들 약 7,500명(주최자 최종집계)이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히비야야외음악당(日比谷野外音楽堂)에서 집회를 가진 후 도꾜역주변의 도끼와바시공원(常盤橋公園)까지의 약 3.5km의 구간을 민족차별을 반대하는 구호를 소리높이 웨치면서 행진하였다. 171개 시민단체들과 137명의 개인들의 찬동밑에 진행된 집회와 시위행진은 《고등학교무상화》문제가 상정된 2010년이후 집회속에서도 최대규모가 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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