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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동포단체들이 성명발표, 《철두철미 북침핵전쟁연습》

해외동포단체들이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중지할것을 요구하는 성명을 련이어 발표하고있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는 9일 발표한 성명에서 이번 합동군사연습은 철두철미 반공화국선제공격을 노린 북침핵전쟁연습, 립체적인 예비전쟁이라고 규탄하였다. 성명은 미국이 심각한 국내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한 출로를 제2의 조선전쟁도발에서 찾으려고 망상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조국통일범민족련합(범민련) 재미본부는 8일 발표한 성명에서 북침전쟁연습은 지구상의 모든 사람들에게 추악한 미국의 정체를 더욱 깊이 새겨줄뿐이라고 지적하였다.

범민련 유럽지역본부와 재도이췰란드동포협력회는 6일 공동성명에서 이번 합동군사연습이 돌이킬수 없는 전쟁으로 확대된다면 그 자체가 미국의 운명을 어떻게 바꾸어놓을것인가는 미국자신이 잘 알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