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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각계층이 합동군사연습중지를 요구

《대북압박정책 철회하라》

남조선의 각계층에서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의 중지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있다.

진보련대, 기독교사회선교련대회의를 비롯한 각계 단체들은 7일 서울에서 긴급기자회견을 가지고 대규모전쟁연습이 군사적긴장을 고조시켜 일촉즉발의 위기를 조성하고있다며 미국은 실패한 대북압박정책을 철회하고 미군을 남조선에서 철수시켜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6.15남측위원회)산하 농민본부, 언론본부, 녀성본부, 청년학생본부, 학술본부들은 8일 서울의 미국대사관앞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공동성명을 발표하고 미국과 남조선호전세력들이 유사시 북에 대한 핵공격을 전제로 한 군사연습을 멈추지 않음으로 하여 북이 핵억제력을 보유하지 않으면 안되게 되였다는것은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미국이 더이상 저들의 리익을 위해 조선반도정세를 전쟁에로 몰아가지 말고 위험천만한 북침전쟁책동을 당장 중지할것을 요구하였다.

통합진보당의 진보정책연구원은 8일 론평을 발표하여 이번 군사연습이 《작전계획5027》과 《작전계획5029》에 따라 감행되는것으로서 명백히 북에 대한 침공을 목적으로 하고있다고 밝혔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