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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수호투쟁에 녀성들도 나설것》/남조선단체가 합동군사연습을 규탄

남조선의 전국녀성련대가 1일 론평을 발표하여 반인민적인 녀성차별정책과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을 규탄하였다.

론평은 사회적으로 녀성들의 로동권과 인권보장을 주장하는 목소리가 높아가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또한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이 조선반도에서 전쟁위기를 고조시키고있다고 단죄하였다.

평화를 수호하기 위한 투쟁에 녀성들도 나설것이라고 지적하였다.

당면하여 합동군사연습중지, 평화협상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비롯하여 다양한 활동을 벌려나갈것이라고 밝혔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