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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대진재로부터 2년/오늘의 학교현황

막심한 인적, 물적피해를 빚어낸 2011년 3월 11일의 동일본대진재. 그 직후 피해지에 있는 도호꾸조선초중급학교, 후꾸시마조선초중급학교, 이바라기조선초중고급학교는 동포구원활동의 거점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했을뿐아니라 동포들과 일본사람들의 피난처로도 되였다. 그러나 학교자체도 적지 않은 피해를 입었다. 대진재로부터 2년, 그 후과를 가시기 위한 과제는 남아있지만 각지 동포들의 지성어린 지원활동에 의해 학교운영은 거의 정상화되였다.(주미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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