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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원수님, 조선인민군 제324대련합부대, 제287대련합부대, 조선인민군 해군 제597련합부대의 상륙 및 반상륙훈련을 지도

김정은원수님께서 조선인민군 제324대련합부대, 제287대련합부대, 조선인민군 해군 제597련합부대의 상륙 및 반상륙훈련을 지도하시였다.(조선중앙통신)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김정은원수님께서 25일, 조선인민군 제324대련합부대, 제287대련합부대, 조선인민군 해군 제597련합부대의 상륙 및 반상륙훈련을 지도하시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불의에 훈련명령을 내리시고 전선동부와 동해안에 위치한 조선인민군 륙군 대련합부대들, 조선인민군 해군 련합부대의 상륙 및 반상륙작전능력을 최종검열하시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는 가파로운 산고지를 오르시여 감시소에 이르시였다.

원수님께서는 훈련진행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으시고 훈련을 진행할데 대한 명령을 주시였다.

먼저 적상륙집단을 해상에서 타격소멸하는 훈련이 진행되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 조선인민군 제324대련합부대, 제287대련합부대, 조선인민군 해군 제597련합부대의 상륙 및 반상륙훈련을 지도하시였다.(조선중앙통신)

일당백포병의 무자비한 타격력을 힘있게 과시하며 방사포일제사격이 시작되였다.

하늘땅을 뒤흔드는 폭음과 함께 멸적의 포신들이 동체를 떨며 시뻘건 불줄기들을 연해연방 내뿜었다.

수평선 멀리에서 삼단같은 물기둥이 솟구쳐 뻗쳐올랐다.

원수님께서는 정말 잘한다고, 적의 상륙기도에 맞게 타격시기를 바로 정하고 격파률이 제일 높을 때 《적》함선집단에 대한 집중포화력을 들이댔다고 하시며 못내 만족해하시였다.

원수님께서는 대련합부대들이 협동작전으로 적상륙집단에 련속 강타를 들이대는것을 보시고 잘하오, 잘해, 저렇게 타격하면 적들을 해상에서 모조리 수장해버릴수 있다고 기쁨을 표시하시였다.

원수님께서는 《적》상륙집단이 우리의 해안에 절대로 달라붙지 못하도록 강력한 포화력으로 해상에서 철저히 쓸어버려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원수님께서는 적들과의 대전에서 영웅적조선인민군의 본때를 보여주어 불맞은 승냥이처럼 미쳐날뛰는 원쑤들을 한놈도 살려두지 말고 모조리 바다속에 처넣으라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 조선인민군 제324대련합부대, 제287대련합부대, 조선인민군 해군 제597련합부대의 상륙 및 반상륙훈련을 지도하시였다.(조선중앙통신)

이어 조선인민군 해군 제597련합부대의 상륙전투행동이 시작되였다.

저 멀리 수평선너머에서 불시에 나타난 고속함정들이 해안으로 련이어 벼락같이 돌입하였다.

해안에 등륙한 일당백전투원들이 평시에 련마한 전투동작으로 《적》진을 향해 비호같이 달려들었다.

원수님께서는 전투원들이 《적》진을 단숨에 타고앉는 모습을 쌍안경으로 보시며 펄펄 난다고, 아마 훈련이 아니라 실전이면 적들이 미처 정신을 차릴새 없을것이라고 치하하시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 조선인민군 제324대련합부대, 제287대련합부대, 조선인민군 해군 제597련합부대의 상륙 및 반상륙훈련을 지도하시였다.(조선중앙통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앞서 진행된 적상륙집단에 대한 포병화력타격에 동원되였던 조선인민군 제324대련합부대관하 박충심소속중대 1소대 3포 녀성군인들을 부르시여 자신의 곁에 화력진지를 직접 정해주시고 불의에 목표를 지적하시며 소멸할데 대한 명령을 주시였다.

원수님께서는 군부대들을 시찰하면서 불의에 정황을 주군 하는데 그것은 오늘의 훈련이 래일의 싸움과 직결되여있기때문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군인들은 언제 어떤 정황이 조성되여도 즉시에 전투에 진입하여 적을 소멸할수 있게 준비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그러자면 훈련에서 형식주의, 요령주의를 완전히 없애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원수님의 명령을 받은 녀성방사포병들은 용기백배, 신심드높이 정해주신 화력진지를 신속히 차지하고 최고사령관동지께서 지적해주신 목표를 정확히 명중소멸하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동지! 제1소대 3포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 정해주신 목표를 단번에 명중하여 소멸하였습니다.》는 자랑찬 승리의 보고가 하늘가에 울려퍼졌다.

원수님께서는 녀성방사포병들의 손을 일일이 잡아주시며 장해, 명포수들이요, 불의에 훈련계획에도 없던 목표를 지적해주고 소멸할데 대한 화력임무를 주었는데 임무를 잘 수행했소라고 치하하시며 그들을 사랑의 한품에 안으시고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 조선인민군 제324대련합부대, 제287대련합부대, 조선인민군 해군 제597련합부대의 상륙 및 반상륙훈련을 지도하시였다.(조선중앙통신)

격정에 겨워 눈물을 흘리는 녀성방사포병들을 미덥게 바라보신 원수님께서는 우리 조선녀성들이 얼마나 장한가, 일당백으로 준비된 녀성방사포병은 핵탄에도 비교할수 없다고 하시며 앞으로 앓지 말고 모두 건강하여 훈련을 더 잘하라고, 평시에 일당백명포수운동을 힘있게 벌려 원쑤들과의 판가리결전에서 적함선들을 무데기로 바다물속에 수장해버리고 꼭 영웅포병이 되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김정은원수님을 닮은 영웅적조선인민군의 무적필승의 기상을 만천하에 떨친 훈련은 성과적으로 끝났다.

통신은 조국통일대전을 눈앞에 두고있는 때에 김정은원수님의 훈련지도를 받은 인민군장병들의 가슴에는 분별없이 날뛰는 침략의 무리들이 신성한 내 조국강토에 단 한점의 불꽃이라도 튕긴다면 불을 안은 총대와 함께 한몸그대로 불덩이가 되여 적진에 뛰여들어 김정은제일친위대, 제일결사대가 원쑤들의 명줄을 어떻게 끊어놓는가를 세상에 똑똑히 보여줄 멸적의 의지로 타번지였다.고 전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