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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원수님, 오중흡7련대칭호를 수여받은 조선인민군 제1973군부대관하 2대대를 시찰

김정은원수님, 오중흡7련대칭호를 수여받은 조선인민군 제1973군부대관하 2대대를 시찰하시였다.(조선중앙통신)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김정은원수님께서 23일, 오중흡7련대칭호를 수여받은 조선인민군 제1973군부대관하 2대대를 시찰하시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는 2대대 1중대에 쌍안경과 자동보총, 기관총을 기념으로 주시고 장병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주석님께서 1974년 2월 8일, 장군님께서 2000년 4월 9일 이곳 대대를 찾으시였던 력사의 날을 영원히 기념하기 위하여 건립한 현지지도사적비에 대한 해설을 들으신 다음 혁명사적교양실을 돌아보시였다.

주석님과 장군님의 현지지도로정도앞에 이르신 원수님께서는 자신께서 오늘 이 로정을 따라 대대를 돌아보시겠다고 하시면서 무적의 전투대오로 자라난 대대의 자랑찬 행로속에 어리여있는 주석님과 장군님의 헌신과 로고를 가슴뜨겁게 돌이켜보시였다.

원수님께서는 어제 군부대 지휘부에서도 이야기하였지만 주석님과 장군님의 령도사적만 보아도 부대에 대한 관심이 특별하시였고 중요시하시였다는것을 잘 알수 있다고 하시면서 대원수님들의 불멸의 업적은 부대의 군기와 더불어 영원히 빛날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원수님, 오중흡7련대칭호를 수여받은 조선인민군 제1973군부대관하 2대대를 시찰하시였다.(조선중앙통신)

김정은원수님께서는 군사강실에서 대대가 맡고있는 전투임무와 전투동원준비정형, 훈련실태에 대한 보고를 받으시였다.

원수님께서는 대대에서 우리 당의 주체적인 군사전법과 전투행동방식, 전투조법들을 깊이 연구하고 실전에 구현하기 위한 훈련을 실속있게 벌려 지휘관, 참모부 일군들, 군인들을 그 어떤 어려운 전투임무도 능숙히 자립적으로 수행할수 있게 준비시키고있는데 대하여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전투방안을 주의깊게 보아주신 원수님께서는 사수가 자기 무기에 정통해야 명중탄을 날릴수 있는것처럼 모든 전투원들이 자기들이 타격소멸해야 할 적들의 군사대상물들과 괴뢰반동통치기관들을 손금보듯이 꿰뚫고 그 특성을 잘 알고있어야 일단 유사시 적의 아성에 번개같이 돌입하여 적들의 심장부에 멸적의 비수를 단번에 정확히 꽂을수 있다고 말씀하시였다.

전투원들이 익측과 후방이 없는 적구에서 싸워야 하는것만큼 지형에 대한 정확한 표상을 가지도록 지형학훈련을 실속있게 진행하는것과 함께 백발백중의 사격술과 무쇠같은 체력을 소유한 펄펄 나는 일당백의 싸움군들로 준비시켜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원수님께서는 지휘관들은 항상 이 순간이 지나면 싸움이 일어날수 있다, 싸움준비에서 빈틈은 없는가, 전투원들이 적구에서 자기 임무를 원만히 수행할수 있게 준비되였는가를 늘 걱정하고 마음을 써야 한다고 하시면서 훈련을 강도높이 조직진행하여 모든 전투원들을 현대전의 능수, 맹수로 키우라고 말씀하시였다.

원수님께서는 우리 당이 동무들을 믿고있다, 조국통일을 위한 혁명적대사변이 도래하면 제일먼저 적의 심장부를 찔러 인민군대의 진짜싸움본때, 원쑤격멸의 의지를 보여주라고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적들이 미처 정신을 차릴새없이 련속 강타하여 원쑤들을 사정없이 죽탕쳐놓으라고 강조하시였다.

김정은원수님, 오중흡7련대칭호를 수여받은 조선인민군 제1973군부대관하 2대대를 시찰하시였다.(조선중앙통신)

원수님께서는 대대의 콩창고를 돌아보시였다.

원수님께서는 대대에서 지난해 군인당 매일 200여g이상 차례지게 콩농사를 지었다는 보고를 받으시고 못내 만족해하시였다.

원수님께서는 콩농사를 잘할데 대한 당의 의도를 관철하기 위해 전군이 하나와 같이 움직이고 콩농사열풍을 세차게 일으키고있는것은 좋은 일이라고, 군부대를 찾으시면 늘 콩농사형편을 물어주시던 장군님을 생각하며 올해 콩농사에서 대풍을 이루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원수님께서는 도서실과 오중흡정치대학강실을 돌아보시였다.

도서실에 들리신 원수님께서는 모범독서가들의 사진을 하나하나 보아주시며 군인들속에서 혁명적인 학습기풍을 세우고 도서의 리용률을 높여 그들이 더 많은 책을 읽도록 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오중흡정치대학에서 취급되는 강의내용과 교원력량에 대해서 일일이 물어주신 원수님께서는 전투원들의 심리와 특성에 맞게 교수교양을 잘할데 대하여 가르쳐주시면서 대련합부대의 오중흡정치대학들에 은정깊은 배려를 돌려주시였다.

김정은원수님, 오중흡7련대칭호를 수여받은 조선인민군 제1973군부대관하 2대대를 시찰하시였다.(조선중앙통신)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대대관하 김순손영웅중대의 교양실, 침실, 취사장을 비롯한 문화교양 및 후방시설들을 돌아보시였다.

교양실에 들리신 원수님께서는 군인들에게 어떤 영화를 보여주는가, 최근에도 새 영화들을 받았는가, 새로 나온 노래들을 보급하였는가를 물어주시면서 인민군대의 세포이고 기본전투단위인 중대에서 늘 당의 목소리가 울리게 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병실에 들리시여 침대에 앉으신 원수님께서는 이만하면 괜찮다고 하시였고 취사장에서는 조리대에 가득히 차려놓은 여러가지 음식감들을 보시고 기쁨을 표시하시였다.

원수님께서는 뭐니뭐니 해도 잠자리가 뜨뜻하고 취사장에 항상 먹을것이 풍족해야 군인들이 좋아한다고 하시면서 지휘관들은 전사들을 위해 무엇을 더해줄것인가를 늘 생각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자신께서는 지휘관들에게 전사들을 맡기였는데 우리 당이 아끼고 사랑하는 전사들을 잘 돌보아주는 지휘관들을 만날 때가 제일 기쁘다고, 군인들이 잘먹고 잘사는것을 볼 때면 최고사령관으로서 부대를 시찰하는 보람을 느낀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원수님께서는 이어 대대군인들의 훈련을 지도하시였다.

원수님께서는 군인들의 용맹스러운 훈련모습을 보시고 군인들이 군사기술적으로, 육체적으로 억척같이 준비된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그들의 훈련성과를 높이 평가하시고 전투력을 백방으로 강화하는데서 지침으로 되는 강령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김정은원수님, 오중흡7련대칭호를 수여받은 조선인민군 제1973군부대관하 2대대를 시찰하시였다.(조선중앙통신)

원수님께서는 이날 불의에 대대지휘관들의 권총, 자동보총사격훈련을 조직하시고 지도하시였다.

원수님께서는 전투원들은 정치사상적, 군사기술적, 육체적으로 준비되는것과 함께 백발백중의 사격술을 소유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명중사격묘리도 가르쳐주시였다.

한 군관이 권총사격을 진행하도록 하시고 그가 사격한 목표판을 대대지휘관들에게 보여주시며 총은 이렇게 쏴야 한다고, 이렇게 쏜것이 명중사격이라고 하시면서 군인은 무엇보다도 총을 잘 쏘아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원수님께서는 조선인민군군사과학기록영화촬영소에서 각종 사격방법과 관련한 록화물을 잘 만들어 전군에 내려보내주어 주체적인 전투사격방법을 통일시킬데 대하여 지시하시였다.

통신은 김정은원수님께서 조선인민군 제630대련합부대안의 전체 장병들이 절해고도에서도 당과 운명을 끝까지 같이하는 사상과 신념을 간직하고 원쑤격멸의 그날 조국통일대전에서 결사대, 척후대로서의 사명과 본분을 훌륭히 수행하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였다고 전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