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이 사이트를 SNS로 공유하기

김정은원수님, 초정밀무인타격기의 대상물타격과 저공으로 래습하는 《적》순항미싸일을 소멸하는 자행고사로케트사격훈련을 지도

김정은원수님께서 초정밀무인타격기의 대상물타격과 저공으로 래습하는 《적》순항미싸일을 소멸하는 자행고사로케트사격훈련을 지도하시였다.(조선중앙통신)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김정은원수님께서 20일, 초정밀무인타격기의 대상물타격과 저공으로 래습하는 《적》순항미싸일을 소멸하는 자행고사로케트사격훈련을 지도하시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는 감시소에서 훈련진행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으신 다음 훈련을 시작할데 대한 명령을 주시였다.

먼저 초정밀무인타격기들이 세찬 화염을 내뿜으며 대지를 박차고 하늘로 날아올랐다.

계획된 장거리비행을 마친 초정밀무인타격기들이 《적진》을 향해 기수를 돌리며 무자비하고 벼락같은 돌입으로 목표들을 정확히 타격소멸하였다.

쌍안경으로 초정밀무인타격기들의 타격모습을 주의깊게 보신 원수님께서는 초정밀무인타격기들이 속도가 빠르며 목표식별능력도 대단히 높다고 말씀하시였다.

원수님께서는 오늘 초정밀무인타격기들의 비행항로와 시간을 적대상물들이 도사리고있는 남반부상공까지의 거리를 타산하여 정하고 목표타격능력을 검열해보았는데 적들의 그 어떤 대상물들도 초정밀타격할수 있다는것이 확증되였다고 하시며 대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 초정밀무인타격기의 대상물타격과 저공으로 래습하는 《적》순항미싸일을 소멸하는 자행고사로케트사격훈련을 지도하시였다.(조선중앙통신)

이어 저공으로 래습하는 《적》순항미싸일에 대한 자행고사로케트사격이 시작되였다.

훈련장상공에 적의 《토마호크》순항미싸일로 가상한 목표가 날아들었다.

김정은원수님께서 초정밀무인타격기의 대상물타격과 저공으로 래습하는 《적》순항미싸일을 소멸하는 자행고사로케트사격훈련을 지도하시였다.(조선중앙통신)

순간 천지를 진감하는 폭음소리와 함께 번개같은 불줄기가 하늘을 가르며 날아가 저공으로 래습하는 《적》순항미싸일을 단방에 박산냈다.

원수님께서는 명중이요, 정확히 단발에 명중했소, 통쾌하게 명중했다고 하시면서 자행고사로케트에 대한 성능검열도 만족하게 평가한다고 높이 치하하시였다.

원수님께서는 오늘 자기의 위력을 시위한 초정밀무인타격기와 자행고사로케트들의 성능을 더욱 높여 임의의 순간에 임의의 대상물들을 초정밀타격할수 있게 만단의 준비를 갖출데 대하여 지시하시였다.

적들의 그 어떤 사소한 형태의 전쟁연습소동과 도발행위도 우리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으로, 도전으로 간주하고 절대로 묵과하지 않을 조선인민군의 결사의 의지를 과시한 훈련은 가슴후련하게 끝났다.

원수님께서는 훈련이 그대로 싸움으로 이어진다면 분노한 백두산혁명강군의 복수의 타격에 원쑤들은 다시는 머리를 쳐들고 하늘을 보지 못하게 된맛을 톡톡히 보게 될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 초정밀무인타격기의 대상물타격과 저공으로 래습하는 《적》순항미싸일을 소멸하는 자행고사로케트사격훈련을 지도하시였다.(조선중앙통신)

원수님께서는 적들이 우리 인민군대의 무진막강한 위력을 망각하고 감히 움쩍하기만 한다면 남반부작전지대의 군사대상물들과 괴뢰반동통치기관들은 물론 미제의 반공화국침략전쟁책동에 편승하는 추종국가의 관련시설들과 태평양작전지대의 미제침략군 군사기지들까지 초토화할데 대한 명령을 주시겠다고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이제는 말로 하던 때는 지났다, 이제 당장이라도 싸움이 벌어지면 원쑤들을 사정을 보지 말고 짓이겨버리라, 항복서에 도장을 찍을 놈도 없게 모조리 쓸어버리라고 단호히 말씀하시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우리 식의 초정밀무인타격수단들로 임의의 시각에 임의의 대상물들을 점타격할수 있게 남반부작전지대의 적대상물좌표들을 빠짐없이 장악하여 무인타격수단들에 입력시켜놓을데 대하여서와 조성된 정세의 요구에 맞게 인민군대의 싸움준비를 빈틈없이 갖추는데서 나서는 강령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원수님께서는 전체 인민군장병들이 고도의 격동상태를 유지하고 최고사령관의 조국통일대진군명령을 기다릴데 대하여 다시금 강조하시면서 훈련을 성과적으로 진행한 장병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통신은 조선인민군이 김정은원수님께서 명령만 내리신다면 즉시에 달려나가 전쟁광신자들의 머리우에 상상할수 없는 위력한 타격, 정의의 불벼락을 들씌우고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반드시 성취하고야말것이다고 전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