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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론평, 《미국은 책임을 모면할수 없다》

18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조선반도정세가 일촉즉발의 엄중한 지경으로 치닫고있는 책임은 전적으로 미국에 있다고 강조하였다.

가소로운것은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이 그 책임을 모면해보려고 공화국의 중대조치들을 《도발》로 몰아붙이며 제편에서 《우려》를 표시한다느니 뭐니 하는것이라고 론평은 지적하였다.

그것은 유치한 책임전가놀음이라고 까밝히고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호전세력들의 계획적인 북침핵전쟁도발 책동으로 하여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기 위하여 최대한의 자제력을 발휘하면서 할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 기울여온 공화국의 인내성도 한계에 부딪치게 되였다. 미국이 핵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지피려고 하는 이상 우리 혁명무력이 나라의 최고리익을 수호하기 위하여 침략자들의 본거지들에 대한 핵선제타격권리행사를 포함한 중대한 결심을 내린것은 천백번 정당하다.

우리는 전쟁을 바라지 않지만 침략자들이 기어이 강요하는 형편에서 그것을 피할수 없게 되였다.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국제평화와 안전에 대한 엄중한 위협으로 되는 미국의 북침핵전쟁연습을 문제시하기 위한 조치들을 취할 대신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 추종하는 조건에서 우리의 선택은 보다 명백하게 되였다.

미국이 공화국을 반대하는 침략전쟁의 불을 지르는 경우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선군의 위력을 총폭발시켜 긴장격화의 악순환을 영원히 끝장내버릴것이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