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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평통 대변인, 《최고존엄을 건드리는자들은 무자비한 징벌을 면치 못할것》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 대변인은 9일, 남조선군이 조선의 최고존엄을 또다시 걸고드는 특대형도발행위를 감행한것과 관련하여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지금 조선반도정세는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과 추종세력들의 반공화국유엔《제재결의》조작과 미국과 괴뢰패당의 북침핵전쟁연습책동으로 전쟁전야의 초긴장국면으로 치닫고있다.

우리 천만군민은 날로 횡포무도해지는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과 남조선괴뢰패당의 반공화국적대행위와 핵전쟁도발책동을 단호히 짓뭉개버리고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 나라의 최고리익을 수호하려는 멸적의 의지로 피를 끓이고있다.

이런속에서 괴뢰군부패당은 지난 6일 무엄하게도 《지휘세력타격》이니 뭐니 하는 폭언을 줴치며 분별없이 놀아댄데 이어 8일 괴뢰국방부 대변인이라는 깡패놈을 내세워 또다시 우리의 자위적인 초강경대응조치들을 걸고들며 횡설수설하던 끝에 감히 우리의 최고존엄까지 거들며 《북정권은 지구상에서 소멸될것》이라느니, 《단호한 응징》이니 하는 극악한 망발을 공공연히 내뱉았다.

괴뢰국방부 장관내정자 김병관놈도 《국회인사청문회》라는데서 우리의 중대조치들을 걸고들며 《북의 정권교체나 정권붕괴로 대응할것》이라는 폭언을 로골적으로 지껄였다.

이것이야말로 우리의 최고존엄과 체제, 우리 군대와 인민에 대한 또하나의 특대형도발로서 우리와 전쟁도 불사하겠다는 명백한 선전포고이다.

괴뢰패당은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의 멸적의 기상에 전률하여 입에서 무엇이 나가는지 그것이 어떤 후환을 미칠것인지도 분간못하고 허세를 부리며 날뛰고있다.

현실은 조선반도에서 도발적불집을 자꾸 터뜨리고 사태를 더욱 악화시키는데로 몰아가는 장본인, 주범이 누구인가를 똑똑히 보여준다.

우리는 이미 우리의 생명인 최고존엄을 조금이라도 건드리는자들은 그가 누구이건 추호도 용납하지 않으며 우리에 대한 전쟁선포로 간주하고 단호히 대응할것이라는것을 천명하였다.

혀바닥을 제멋대로 놀린 김병관놈을 비롯한 괴뢰군부깡패들은 이번 악담만으로도 이미 이 하늘아래, 이 땅우에 살아 숨쉴수 없게 되였다는것을 알아야 한다.

인류사에는 말 한마디로 전쟁이 일어난 사례가 적지 않다.

김병관놈을 비롯한 괴뢰군부깡패들의 무엄한 입질로 하여 이미 불이 달린 전쟁의 도화선은 폭발의 시각을 다투며 점점 더 깊이 타들어가고있다.

괴뢰패당은 미국을 믿고 날치고있지만 상전이 결코 주구따위를 지켜주지 못한다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

력대 친미주구들의 비극적인 말로와 우리의 최고존엄을 함부로 모독하다가 산송장이 된 리명박역적패당의 비참한 운명이 그것을 말해준다.

우리 체제와 존엄을 감히 건드리는자들은 무자비한 징벌을 면치 못할것이다.

괴뢰호전광들은 이번 망발에 대해 즉시 사죄해야 하며 만일 계속 도전적으로 나올 경우 조국통일대전의 첫번째 벌초대상으로 될것이라는것을 알아야 한다.

(조선신보)